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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충북 음성경찰서 경찰관이 음성인삼축제장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음성경찰서) |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는 22일까지 음성인삼축제장 주변에 대해 집중순찰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음성경찰서는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에 대해 학대, 데이트폭력 등에 대한 위해성을 알리고 청소년 대상 주류 제공, 판매행위 등 유해환경을 점검한다.
또한 일탈 청소년 선도·보호활동과 공중화장실 내 카메라 등 이용촬영범죄에 대한 단속을 추진한다.
김기영 음성경찰서장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데이트폭력, 학대, 카메라 등 이용 불법촬영 범죄를 일소하기 위해 어느 때 보다 주민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