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
울산시가 1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박2일간 울산롯데호텔에서 정비사업의 정보를 교환하고 공통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제6회 7개 시·도 정비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지난 2012년 울산을 비롯한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경기도 등 7개 지자체의 도시정비사업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도시정비사업 실무와 관련해 다양한 정보 교류를 위해 구성됐다.
행사는 매년 회원 도시별로 순회 개최된다.
이번 울산 실무협의회는 ▲각 시?도별 우수정책(사례) 발표, 공통현안 발전방안 모색 ▲정비사업 관련 및 정책 등 상호 업무 협조 ▲정비 사업에 대한 국고 재정지원 확대 공동 노력 ▲법령개정 등 대정부 공동대응 및 건의문 채택 등의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정비사업 관계자도 참석해 새정부가 추진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선정·지원 방향, 도시재생 발굴 등 우수정책 사례를 발표한다.
이밖에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 사항, 주민 편의를 위해 개선해야 할 법령개정 사항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