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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운영 중인 과실류를 활용한 과일강정 및 퓨레 제조과정 전수 모습.(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농가에 과실류를 활용한 과일강정 및 퓨레 제조과정 전수를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회 16시간 과정으로 갖는다.
이번 교육은 가공제품 개발 용역으로 농가에서 쉽게 생산 가능한 과일강정 및 퓨레제품을 전수하기 위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눠 과실 전처리 과정에서부터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가공 공정을 실습 위주로 실시한다.
김창완 농촌지원과장은 "농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원물로 판매하고 남은 과실류를 농가에서 쉽게 제조 가능한 가공 제품으로 개발하고 개발된 제품 매뉴얼이 효율적으로 전수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