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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재)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이동욱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장(오른쪽)과 이하동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장(왼쪽)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 |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원장 이동욱)과 (재)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원장 이하동)은 24일 미래형 자동차 연수과정의 개발, 운영 및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미래형 자동차 분야의 인력양성에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만 39세 이하)에 대해 맞춤형 실습교육, 컨설팅을 제공해 조기 사업화와 사업성공률을 제고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중진공의 오랜 연수운영 노하우와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의 전문인력 및 장비 등을 융합해 미래차, 4차 산업혁명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연수과정을 개발, 운영하고 또한 청년창업기업의 사업 초기부터 연구소가 공동으로 참여해 핵심기술의 개발과 개발된 제품의 신뢰성 검증을 위한 시험, 인증 등을 원스탑으로 지원해 조기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동욱 중진공 대구경북연수원장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지역 신성장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또한 청년창업기업들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다른 기관과도 협력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