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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진해구청 행정과 직원들이 현장 예찰활동에 앞서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구민 생활불편 제로화를 위해 24일 ‘10월 구민 생활현장 집중예찰의 날’을 운영했다.
‘구민 생활현장 집중예찰의 날’은 진해구 11개 부서, 15개 동주민센터 200여명의 직원이 동시에 현장을 찾아 도로, 교통, 상하수도, 환경 등 구민 생활현장 전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처리하는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1400여건의 민원사항을 처리함으로써 구정만족도 향상과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해구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이재득 진해구청 대민기획관은 현장 예찰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10월과 11월은 가을 단풍을 만끽하는 관광의 계절이면서 동시에 ‘2018 창원 방문의 해’ 첫 단추를 끼우는 마음으로 오늘 전 직원이 시가지 예찰?정비활동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진해의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구는 매달 넷째주 화요일을 ‘집중예찰의 날’을 통해 구민 생활불편 제로화를 목표로 전부서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펼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