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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archiLAB’ 테츠야 마츠모토(Tetsuya Matsumoto) 심사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
디자인 어워드 포털 디자인소리(대표 김도영)가 2017년 10월 1일 출품작 접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18’을 개최하면서, 전 세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디자인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ASIA DESIGN PRIZE’는 일본 공간디자인그룹 ‘KTX archiLAB’의 테츠야 마츠모토(Tetsuya Matsumoto) 디렉터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전 세계 5개국 30여 명의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디자이너, 회사, 디자인스튜디오에서 창출되고 있는 다양하고 우수한 디자인을 선별할 예정이다.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고 출품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출품작의 10% 내외를 ‘위너(Winner)’로, 단 하나의 팀을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로 선정한다. 또한 일본 최고의 디자인 명문 교토 예술대학교의 ‘Shingo Ando’ 교수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의 'Hans Tan’ 교수가 심사에 참여해 그 공신력을 더할 예정이다.
주최사인 디자인소리(DESIGNSORI) 김도영 대표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8년을 기점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디자인 프라이즈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