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쌍책면(면장 김학중)은 24일 면장실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위안 잔치 및 합천박물관 마을 힐링센터 준공식'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노인회, 노인후원회, 권역사업추진위원회, 군청, 면사무소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추진, 업무분담, 효율적인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했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쌍책노인후원회와 쌍책권역추진위원회가 공동주관한다.
쌍책면 관계자는 "다양한 기념품과 경품을 준비하는 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내실있는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다음달 10일 오전 10시20분 합천박물관 마을 힐링센터(구 쌍책중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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