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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열린 '2017대장경세계문화축전' 기념행사로 진행된 그림엽서 공모전 시상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2017대장경세계문화축전' 기념행사로 진행된 그림엽서 공모전 시상식을 24일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20일부터 7월21일까지 시행한 축전 그림엽서 공모전에 출품한 응모작 3842점에 대해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출품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5개 부문별로 실시한 결과, 유치부 84점, 초등부 824점, 중등부 1684점, 고등부 1193점, 일반부 57점 등 총 3842점이 응모해 대장경축전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보였다.
이날 정읍여자중학교 조가영의 ‘천년의 조각’이 전체 대상의 영예를 차지해 합천군수상과 부상으로 시상금과 입장권을 전수받았다.
특히 참석하신 수상자 전원에 대해 자신의 수상작품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시계를 전수 받았고, 시상식 이후 대장경축전 행사장을 돌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오는 11월5일까지 해인사와 대장경테파크에서 일대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