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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충북 충주소방서 구조대원이 인명구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소방서) |
충북 충주소방서는 전문 구조대원 육성을 위한 인명구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구조대원과 화재진압대원 11명이 자체훈련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인명구조사는 ‘재난현장에 강한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에 도입된 제도로 구조대원으로 1년 이상 근무한자, 인명구조사양성반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기초역량과 구조기술을 평가하는 2급과 화학물질 초기대응 등 특수재난에 대한 전문 구조능력을 평가하는 1급으로 구분해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인명구조사 자격증 시험은 중앙소방학교 주관으로 평가가 이뤄지고 있으며 실기평가는 다음달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충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원들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대원들이 좋은 결실을 얻어 충주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