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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경나 충청대학교 총장(맨앞 가운데)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현암동 소재 서청주노인전문요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현진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청대학교) |
오경나 충청대학교 총장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총장은 25일 청주시 흥덕구 현암동 소재 서청주노인전문요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현진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게 살려면'을 주제로 건강관리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 오 총장은 건강 이슈, 한국인의 건강 습관, 성인병 예방 수칙, 올바른 식단구성 등 건강한 자기관리 비법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오 총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중요해졌다”며 “올바른 건강 습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사회복지사의 역할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오 총장은 이날 특강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충북도립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공취업을 위한 자기관리 비법'을 주제로 특강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