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칠곡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10-26 08:20

경북 칠곡군 지난 24일 백선기 군수를 비롯 실과소장, 읍면장, 6급 담당 이상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보고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청)

경북 칠곡군은 지난 24일 군청 강당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백선기 군수를 비롯 실과소장, 읍면장, 6급 담당 이상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주요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국도비 확보와 연계한 현안사업, 역점추진사업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도 계속사업은 ▲자고산 일원 종합개발(75억) ▲호국문화 체험 테마공원(90억) ▲중리∼구평간 도로개설(300억) ▲관호산성공원(160억)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건립(26억) ▲한티 억새마을 관광자원화 사업(39억)이다.

신규사업은 ▲칠곡 공예 테마공원(60억)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왜관읍 120억, 가산면 50억) ▲농촌경관 및 마을환경 정비사업(23억) ▲건강가족복지센터 건립(27억) ▲치매안심센터 설립(8억) 등 이다.

백 군수는 "두달 가량 앞서 업무보고를 진행한 목적이 기존사업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국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인 만큼 전 공직자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