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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시행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청춘의 시작은 여행이다, 문화가 있는 전국 게스트하우스 매거진인 청시행이 11월호를 발행하였다.
본 매거진은 공연과 전시, 원데이클래스, 플리마켓 등 여하 일반적인 게스트하우스와 다른 이색적인 문화와 컨텐츠가 있는 게스트하우스들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11월호 매거진에 소개된 제주도 솔게스트하우스 성산점은 ‘그랜드오픈과 장덕철, 핸썹의 공연 그리고 김소영 캘리그라피 전시회와 원데이클래스 등 제주를 담다’ 라는 슬로건과 함께 복합문화공간의 게스트하우스이다.
11월 청시행의 내용에선 폴게스트하우스의 남녀 오대오 비율의 애정촌, 짝파티와 강릉 솔게스트하우스의 즉석 라디오스튜디오, 그리고 광안리해수욕장의 쌀쌀해진 날씨로 솔게스트하우스 광안리점은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을 새벽까지 진행하는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시행' 이인행 편집장은 "이번 11월호 청시행을 통해 여행 속에서 다양한 문화와 놀거리를 접하고, 게스트하우스가 주는 이색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정한 욜로라이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솔게스트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