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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서천군청) |
충남 서천군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산림자원을 육성하고자 올해 150ha의 임야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숲 가꾸기 사업은 산림 환경을 개선해 산림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게 육성하는 것으로 숲의 나이와 상태에 따라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솎아베기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된 산물을 수집하는 작업은 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함과 동시에 고급 국산 목재 생산을 위해서도 필요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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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서천군청) |
숲 가꾸기 산물수집 사업으로 지난해 발생된 산물 약1000㎥을 매각, 3000만원의 수익을 창출시켜 산주들에게 숲 가꾸기의 인식 변화 및 산림사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또 올해도 2500만원의 수익을 창출코자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천군 관계자는 “숲 가꾸기 사업은 산주들에게 수익을 창출해주며 땔감나누기로 어려운 지역주민도 돕고 실업자 등 고용 창출의 효과도 거두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