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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진동지역 도시가스 공급 배관망 구축사업 경과보고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원규)는 25일 진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진동지역 도시가스 공급 배관망 구축사업 경과보고 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도?시의원, 공무원, 경남에너지, 진동면 도시가스 유치 추진위원회,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공급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진동지역 도시가스 공급 배관망 구축사업’은 지난 2015년 12월 창원시와 경남에너지가 업무협약을 체결, 2016년부터 추진됐다.
우산동 499번지에서부터 공사가 시작돼, 현재 진동초등학교 앞 구간까지 공급관 공사를 마무리했다.
공급 배관망 구간 길이는 10.3㎞며, 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오는 2019년 협성아파트를 시작으로 도시가스가 보급된다.
김원규 구청장은 “시 외곽지역인 마산합포구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은 주민숙원사업으로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