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면사무소 입구 창원시목인 소나무에 LED조명을 장식하고 ‘희망트리 점등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김선민)은 25일 오후 6시 면사무소 앞에서 ‘희망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창원광역시승격 진전면추진위원회(위원장 최한주)가 참석한 가운데 불을 밝힌 ‘희망트리’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 성공을 염원하는 것이다.
진전면은 면사무소 입구 창원시목인 소나무에 LED조명 2000개를 장식해 희망의 불빛을 밝혀, 내년 1월 말까지 3개월 간 진전면사무소 앞을 환히 비추도록 할 계획이다.
김선민 면장은 “관광객 15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2018 창원 방문의 해’ 성공은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창원광역시승격 진전면추진위원회를 비롯한 지역민들과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