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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새내기 공무원 ‘창동 빛의 거리 투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0-26 11:56

2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새내기 공무원들이 ‘창동 빛의 거리’ 투어에 나서 사진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원규) 새내기 공무원들이 25일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창동 빛의 거리’ 투어에 났다.

이날 투어는 ‘2018 창원 방문의 해’의 붐 조성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대사로서 큰 역할을 위해 마련됐다.

마산합포구는 창동 도시재생지원센터 김경년 팀장을 초빙, 창동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가며 창동 빛의 거리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희망나무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신규직원들은 “우리지역 창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아직 신규직원이지만 우리가 창원의 얼굴이라는 긍지를 바탕으로 창원 주요 관광지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며 지역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원규 구청장은 신규직원들을 격려하며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며 “우리 직원들이 지역 주요 문화관광지를 직접 둘러봄으로써 지역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자긍심이 높아져 창원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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