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해양경찰서) |
보령해양경찰서는 불법 체류한 외국인 선원 5명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 등 통티모르인 3명은 충남 보령시 오천면 대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 체류한 혐의로 검거됐으며 B씨 등 2명의 태국인은 서천군 서면 마량리 비인항 김 양식장 관리선에서 긴급 체포했다.
또 태국인을 고용한 강모씨(46, 여)를 형사입건했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이번 단속성과를 토대로 밀입국 사건 및 밀수, 마약과 총기류 반입 등 국제성 범죄 전반에 만전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