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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포스터.(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오는 11월1일 재난대응 역량강화와 시민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전 직원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대피훈련’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실시되며,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북동쪽 0.5㎞ 지점에서 규모 6.5 강진 발생을 가정한 가상훈련이다.
이날 마산회원구청, 읍?동 주민센터 전 직원과 당일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함께 훈련을 하게 된다.
마산회원구는 언론보도, 전광판, 현수막, 마을, 포스터 등을 통해 이번 훈련에 대해 홍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특히 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의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인 안전한국훈련에 구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