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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시청 전경.(사진제공=안동시청) |
경북 안동시는 건설폐기물 배출업체 및 처리업체에 대해 내달 9일까지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1년간 신규 배출·처리업체나 환경관련 민원이 빈번한 사업장이 대상이다.
시는 건설폐기물의 종류별, 처리방법별 분리 보관·배출 처리 실태, 혼합건설폐기물 배출기준(가연성 건설폐기물 함량기준) 준수 여부, 수탁 받은 폐기물 및 중간처리 후 발생한 폐기물의 보관·배출 실태 등을 점검해 위반사항 적발업소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건설폐기물 배출·처리업체가 양심적이고 법질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