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권선택 대전시장이 26일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 |
권선택 시장과 4차산업 특별시 정책홍보단이 26일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 참석해 4차산업혁명 특별시 정책을 전국에 알렸다.
이날 권 시장은 정책홍보관 부스에서 문재인 대통령 등에게 카이스트의 명물 로봇인 '휴보'가 사람이 가지 못하는 재난 현장에서 임무수행 하는 것을 시연했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박람회에서 지역 벤처기업인 ㈜아이렉스넷의 '공동주택 물탱크 수질상태 알리미' 등 시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첨단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대덕구 법2동 주민자치센터는 향토자원전시관에 '동네야 놀자!'라는 돌봄나눔 마을축제 등 다채로운 마을자치 활동 사례들을 전국에 알린다.
이밖에 지역의 우수 기업들이 만든 옻칠수저(옻산), 피톤치드(세움라이프), 대추칩(티더블유), 흑삼차(다누림), 화장품(스킨리더, 바이오리더스)도 항토자원전시관에서 판매한다.
한편 권 시장은 이날 박람회에 맞춰 개최된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가칭, 제2국무회의)'에서 시민이 변화의 주체가 되는 생활자치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치조직권과 지방재정 확대, 국가사무 지방이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