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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더샵이스트포레,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개시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10-26 17:15

자료사진(사진제공=동천더샵이스트포레)

9/5대책에 이은 10/24대책까지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로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대부분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정부가 이번 발표한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부동산 시장의 자금이 막아 거래 위축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분양 시장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대출 규제가 시행된다. 따라서 인기 지역 수요층의 발걸음도 한결 빨라질 가능성이 높아져 상승세를 띌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중도금 대출 규제에서 자유로운 비조정지역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옮겨가고 있다.

부동산대책 비조정지역 중 하나인 용인시는 대출 규제를 받지 않아 주택거래량이 증가하고 미분양은 줄고 있다. 그 중 신규분양단지보다 비교적 저렴한 분양 중인 아파트에 실수요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의 아파트 거래량은 1만9,235가구로 전년 대비 6,462가구 증가했다. 지금까지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한 2015년도의 1만7,751가구보다도 1,484가구나 많이 거래된 것이다. 미분양 물량 또한 빠르게 소진 중이다. 용인시 미분양은 8월 말 기준으로 1,766가구로 올해 1월 5,285가구 대비 약 67% 감소했다.

이런 기세를 몰아 98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인 ‘동천더샵이스트포레’가 잔여 세대의 선착순 분양을 시작했다.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동천더샵이스트포레는 전용면적 78㎡, 84㎡A타입, 84㎡B타입, 103㎡, 108㎡로 구성되어 10개 동에 지하 5층부터 지상 18층~29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잔여 물량이 급격히 소진 중이다.

동천더샵이스트포레는 전가구 남향 중심의 단지배치와 넓은 동 간 간격을 적용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특히,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 여러 테마를 적용한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조성을 기본으로 물론 아이를 맡기거나 교육할 수 있는 학습 및 놀이공간도 계획되어 입주민이 생활편의시설을 폭넓게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천더샵이스트포레가 조성되는 동천지구는 판교신도시와 분당신도시 등이 인접해 프리미엄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및 대형할인점인 이마트, 홈플러스와 쇼핑문화공간인 아브뉴프랑 등의 유수 생활 시설을 누릴 수 있다.

교통편의 경우, 도보로 이용 가능한 신분당선인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은 전철로 강남까지 약 20분 안에 출퇴근할 수 있다. 또한, 광역버스로 강남, 판교, 수원, 광교,동탄 등을 쉽게 이용 가능한 것은 물론, 경부, 용서 고속도로와 분당-수서 고속국도 및 대왕판교까지 연결되어 강남과 동탄, 세종시까지 이을 수 있는 교통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3월 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위치해 있으며, ‘동천더샵이스트포레’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상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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