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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노복지재단은 26일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18회 노인공경, 노인학대예방, 평화통일을 위한 전국 글짓기?표어 공모전’ 및 ‘제14회 효행상?우수자원봉사자 표창 시상식’을 가졌다.(사진제공=아노복지재단) |
아노복지재단(대표이사 김문규)은 2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18회 노인공경, 노인학대예방, 평화통일을 위한 전국 글짓기?표어 공모전’ 및 ‘제14회 효행상?우수자원봉사자 표창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글짓기?표어부문 국회의장상(대상)은 조순식씨(충북 큰사랑요양병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보건복지부장관상에는 남용우(용인이현중), 전대산(목포마리아회고), 이영서씨(서울대)등이 선정됐다.
또, 통일부장관상에는 김유빈(대구경동초), 정수진(대구성서중)학생, 남정숙(오송고 교사), 대전시장상에는 강동현(인천포스코고), 권희정(대전덕송초)학생, 노연경(대전시 동구), 이혜정(서대전고 교사), 대전시교육감상에는 정민아(관저중), 김용성(서대전고), 홍경민(전주만성초), 양지영(전주중앙여고)학생이 뽑혔다.
효행상 표창에는 대전시 표창으로 이은옥(대덕구), 신만수씨(동구씨가, 우수자원봉사자 표창에는 대전시교육감 표창으로 강연주(호수돈여고), 배준호(보문고), 서지연(탄방중), 김보견(지족고)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김 이사장은 “전국 250여 학교와 단체에서 500여 편의 원고가 접수되었고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경로효친의 실천의식을 함양하고 나라사랑과 평화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