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봄 스웨디시 마사지샵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여의도 샛강역에 위치한 '더봄 스웨디시 마사지샵'에서는 가을맞이 행사로 브라질리언 왁싱 받으면 스웨디시마사지를 60분간 무료로 해주는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영등포커플마사지샵 '더봄'에서는 유럽 황실에서 시행하던 스웨디시 마사지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여 내적 치유와 함께 외적 치유를 받고자 하는 커플을 대상으로, 감성적이고 섬세한 테라피스트의 손길을 담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용한 공간에 커플이 마주 보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커플 룸뿐만 아니라, 단체 고객을 위한 공간과 더불어 개인룸도 겸비되어 있기에 원하는 인원수와 분위기에 맞게 테라피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늦은 밤의 휴식을 찾는 고객을 위해 새벽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부와 전경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럽다는 평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웨디시마사지는 부드러운 압을 이용한 물리적 관리를 통해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되어 있는 심신을 풀어주고,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는 테라피의 종류이다. 섬유화되어 단단해진 지방을 끊어줄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적합하다.
'더봄' 대표는 "국내에서는 아직도 마사지 선생님들은 경력으로만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경력이 적은 선생님들이 겪어야 하는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라며 "마사지경력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테라피스트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저희 테라피스트들은 따뜻한 마음과 진실된 대화 그리고 정성 어린 마사지로 아픈 곳을 치료해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봄 에스테틱' 네이버 카페에서 예약 및 문의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