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 연이은 ‘소통행보’ 눈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0-27 10:31

26일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이 하수관리사업소 방문, 중앙제어실, 최종처리시설 등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난 25일 칠서정수장 점검에 이어 26일 하수관리사업소를 방문,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직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연이은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수관리사업소는 현재 도심지 지반침하(싱크홀) 예방을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한 물재생센터 증설, 상습침구수역의 효율적인 배수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하수도사용료 현실화를 통해 대규모 투자 사업들이 빈틈없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유원석 제2부시장은 하수관리사업소의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중앙제어실, 최종처리시설 등을 둘러본 후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 유원석 제2부시장은 “하수관리사업소 업무는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

이환선 하수관리사업소장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더불어 열린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하수관리사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