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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애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생활용품 전문 업체인 (주)사람애(대표 박남규)는 친환경 바이오 신소재 ‘에코레이’(ECOLEI)로 만든 천연 한방항균 밀폐용기 ‘러빙에코 ALL한방 항균 김치통’를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에코레이는 향유, 솔잎, 녹차 등 40여 가지 천연식물 및 한약재를 직접 달여 농축 추출한 신소재이다.
업체 관계자는 "‘러빙에코 ALL한방 항균 김치통’은 땅속 장독 김치맛을 재현하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실험과 오랜 테스트를 거쳐 기존 제품에 비해 김치 맛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론, 인체에 유해한 각종 독성물질 불검출로 안전성을 확보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본 제품은 김장김치 장기 보관 테스트에서 일반 김치통에 비해 4~7주 정도 더 김치 신선도를 유지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1도에서 14주 테스트 완료 후, 일반 김치통 유산균 수는 1,800만 마리였으나 러빙에코 김치통은 12,000만 마리로 10배 더 증식하여 신선도를 유지했다.(호서대학교 바이오산업학부 논문 참조) 더불어 김치가 발효 숙성되는 동안 몸에 좋은 유산균을 10배 더 증식시키고 김치의 잡균을 억제시켰다.
또한, FITI 등 공인검사기관 실험인증으로 확보한 항곰팡이 100%, 항균 99%라는 것이 특징으로 식중독 균의 증식 억제와 세척 후 잔여물로 인한 곰팡이 증식을 억제해준다. 인체에 치명적인 4대 독성 물질이 없음을 인정받았으며, 환경호르몬 BPA(비스페놀A)에도 안전하다. 그밖에 경구독성 테스트 이상 없음 소견과 탈취기능, 원적외선 방사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0월30일(월) ‘러빙에코 ALL한방 항균 김치통’을 G마켓 슈퍼딜 프로모션에서 1+1 및 할인 등으로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김치통 크기는 3,6L, 5L, 8L, 10L, 12L 등 소량부터 대량까지 다양한 크기가 구비되어 있으며 ‘러빙에코 ALL한방 항균 도마’도 함께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