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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경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한사랑병원은‘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10월)’을 맞아 핑크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제공=안산시청) |
경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와 한사랑병원(병원장 이천환)은 최근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10월)’을 맞아 '핑크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유방건강에 대한 인식 향상 및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0월에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암협회 안산시지부가 주최하고 상록수보건소와 한사랑병원이 후원한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방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유방암의 개인별 맞춤치료 강의와 유방암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생활습관의 변화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암을 예방하고 좋은 건강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