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1월 4일 온천천 인공폭포 일원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가 함께하는 ‘동래다움 다복동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부산 동래구) |
부산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오는 11월 4일 온천천 인공폭포 일원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가 함께하는 ‘동래다움 다복동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 동래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동래구가 주최하고 동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이웃愛 나, 너, 우리가 함께 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관련 시설, 기관, 단체 등 24개소가 행사에 참가한다.
동래다움 다복동 복지박람회는 11월 4일 10시40분 온천천 인공폭포에서 개막행사로 하하호호 예술단의 식전공연과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에 이어 ‘이웃애(愛) 발견 고독사 ZERO 청청동래’ 선포식 후 지역아동센터 댄스팀과 매화단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박람회는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되며, 30개 부스에서 다복동 삼행시 짓기, 탱탱볼 만들기, 전통놀이체험, 점자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우리 모두 천사 포토존, 아동안전지도 전시, 복지시설 생산품 판매 등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는 10개 부스 체험 시 2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이 제공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우리 관내 복지기관과 시설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번 복지박람회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라며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동래구 전역이 다함께 행복한 동네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