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27일 매일 출퇴근 시간에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교통보조근무활동과 지역사회발전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해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임인한 구청장은 먼저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진해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 후 활동하면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창원시와 진해구의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특히 ‘2018년 창원방문의 해’와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임인한 구청장은 “매일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우리시의 대표축제인 군항제 등 각종 행사 때마다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진해모범운전자회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이므로 항상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진해모범운전자회’는 지난 2013년 4월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상남도모범운전자 진해지회(약칭 진해모범운전자회, 대표 오창조)’로 등록, 현재 회원 75명이 지역사회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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