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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전도청음기 '하이본', 2018년형 신제품 출시 기념 마지막 30% 할인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10-27 17:30

하이본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골전도기술과 3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어폰 시장을 선도해 온 하닉스테크에서는 2018년 버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신제품 ‘하이본(HIB-210DM)‘에 대해 판매가의 30% 할인을 적용해 판매되는 내용으로, 이와 별도로 렌탈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타사 보청기의 3분의 1가격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하닉스테크에서는 금번 할인행사로 국산보청기의 구입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닉스테크는 귓속형보청기, 고막형보청기와 같은 보청기종류와 더불어 믿을 수 있는 국산보청기회사로 골전도 기술력을 상품화뿐만 아니라 고가로 인식되던 보청기가격을 대중화하는데도 선봉장역할을 하고 있어 노인보청기를 알아보고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청각장애등급을 받은 들이나 특수한 증상으로 찾는 이들까지도 착용 가능한 보청기로 추천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성난청은 65세 이상의 인구의 38% 이상일 정도로 만성질환 가운데 3번째로 꼽히고 있으며 그만큼 현대 사회의 흔한 증상일 뿐만 아니라 발생률이 높고 청력의 노화현상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증상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특히나 노인성난청의 경우 서서히 노화가 진행되면서 양쪽 귀가 비슷한 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한쪽 귀만 보청기를 착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양쪽을 맞추기에는 부담되는 고가의 보청기가격 및 보청기지원금을 위한 청각장애등급을 받고 국가에서 지원을 받게 되더라도 한쪽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하닉스테크는 이런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금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양쪽 보청기를 착용하게 되면, 소리가 양쪽 뇌로 분산되어 소음 속에서 언어 이해력이 높아지고 청취력은 향상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양쪽 보청기를 사용 함으로써 증상을 많이 개선할 수 있다.

골전도청음기 ‘하이본’의 경우 양쪽의 귀 근처 신체부위를 직접 진동시켜 뼈를 통해 소리를 내이에 전달하는 원리로 개발된 신개념 음성증폭기로 고막이 다친 청각장애인도 뼈로 듣는 원리를 이용해 무리 없이 소리를 전달 받아 들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행사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닉스테크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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