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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괴산군새마을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괴산군예선대회’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괴산군예선대회’ 시상식이 27일 괴산군새마을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수상자, 가족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민독서경진대회는 그동안 독서인구 저변확대와 군민들의 독서문화에 대한 관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는 새마을문고중앙회괴산군지부가 독후감 공모 및 표창으로 독서인구의 사기진작과 국민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괴산군지부는 그동안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부터 이달 6일까지 독후감 57편, 편지글 26편을 접수받아 심사를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독후감 단체부문에 장연초와 송면중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에는 최강민 학생(보강초 3년)과 정현지 학생(칠성초 6년) 학생이, 중등부에는 정주희 학생(송면중 3년)이 상을 받았다.
편지글에는 오송현 학생(보광초 3년)과 김도연 학생(칠성초 6학년)이 교육장상을 탔고 일반부 황경희씨가 최우수를 받는 등 단체 3팀, 개인독후감 부문 38명, 편지글 부문 20여명이 상을 받았다.
상을 받은 칠성초 정현지 학생은 “책 읽는 것이 좋아서 책을 많이 읽고 감상문을 제출했는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책을 많이 읽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손익도 새마을문고중앙회괴산군지부 회장은 “앞으로도 괴산군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며“내년에도 학생과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