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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양계장서 불...병아리 1만 8000마리 죽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10-28 08:49

27일 오후 7시40분쯤 충남 부여군 외산면 장항리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계장 7동 2300㎡ 중 3동 924㎡가 소실되고 병아리 1만 8000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3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열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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