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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용인한숲시티) |
아파트 분양가가 전국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수도권 외 지방에서도 3.3㎡당 평균 분양가가 1000만원대를 넘어서는 단지들이 등장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 동향(7월말 기준)’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008만원을 기록했으며 지난 2월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일대에 분양한 아파트는 3.3㎡당 평균 945만원의 분양가로 공급됐으며 지난 6월 대구 봉덕동 일대에 공급된 아파트는 3.3㎡당 1,086만원에 공급된 단지도 있다.
이렇듯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지방에서도 분양가가 1,000만원에 가깝거나 웃도는 단지들이 속출하면서 높은 미래가치와 좋은 상품성을 갖췄지만 구입부담이 낮은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수도권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대단지 아파트인 용인 이편한세상 한숲시티’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한다. 6800세대의 신도시급 규모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2018년 6월 입주예정으로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652-1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29층으로 들어선다. 타워형과 판상형을 골고루 배치하고 넓은 동간거리로 개인프라이버시를 보호하였다. 세대별로 붙박이장,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층간소음 저감설계, 결로최소화 단열설계, 편리한 주차공간 등의 설계를 적용하였다. 또한, 지상1층~3층까지는 테라스형 세대로 아파트의 장점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은 주거공간을 조성하였다.
오픈 발코니로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실현하며 희소성이 높은 세대로 인기가 높다. 곳곳에 산책 숲길, 피크닉공원, 칠드런파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조경시설 및 운동시설을 갖추고 실내외수영장, 사우나, 골프연습장, 헬스장, 탁구 등 체육관에서 다양한 운행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 내에 위치한 750m의 스트리트몰로 144개의 상가가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민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또 시립유치원(예정), 초, 중, 고교가 들어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병원, 약국, 은행, 마트,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들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84번 국도 연장으로 동탄신도시까지 10분 거리로 이동가능하며 321번 국도 확장으로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신갈대촌간 우회도로 신설,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 등 다양한 교통망을 확보하였다. 인근에 용인테크노밸리, 아모레퍼시픽 뷰티산업단지, 통삼산업단지, 동탄테크노밸리 등 다양한 배후수요와 개발계획 중이다.
추후 1천만원 이하의 분양가로 신규아파트의 공급이 어려워 수도권에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마지막 대단지 아파트단지이다. ‘용인 e편한세상 한숲시티’는 현재 전용면적 84㎡, 90㎡ 평형이 소량으로 남아 있으며 빠르게 소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