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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119안전센터 대원들이 부상당한 선수를 돌보고 있다.(사진제공=충주소방서) |
충북 충주소방서가 지난 두 달여 동안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소방안전대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소방서는 선수와 투숙객의 안전을 위해 대회전부터 경기장, 숙박시설 등을 사전점검 해 불량대상에 대해서는 조치명령을 내렸다.
또한 충주종합운동장 내 설치한 119안전센터에 차량 3대, 자전거 2대, 세그웨이 2대를 상시 배치하고 인력 300여명을 동원해 특별 경계 근무를 실시하는 등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했다.
아울러 119안전체험교실도 함께 운영해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이용 홍보도 진행했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소방안전대책을 실시해 준 모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내년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도 철저한 소방안전대책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