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요성시 청소년 탁구교류단 기념촬영모습.(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과 자매결연한 중국 산동성 요성시 청소년 탁구교류단이 26일 의령군을 방문해 4일간의 공식적인 탁구교류 활동을 가졌다.
요성시 공득용 체육운동전업팀 팀장을 단장으로 한 청소년 탁구교류단은 총 8명(인솔자 2명, 선수 6명)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남산초등학교 탁구부와 친선게임을 갖고 충익사, 의병박물관 등 의령의 주요관광지를 견학한다.
양 시군간의 탁구교류는 지난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다.
전국 최강의 수준을 자랑하는 의령 남산초등학교 탁구부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중국선수들과의 친선게임을 통해 다양한 전술을 체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