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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제2기 통영시 시정모니터 발대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는 지난 26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제2기 통영시 시정모니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에 이어 시정모니터 역할, 활동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2기 통영시 시정모니터로 선발된 200여명은 곧바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오는 2019년 10월25일까지 2년간 통영시정에 대한 제도개선 또는 시에서 추진하는 시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안에 대해 제보하고 미담?수범사례를 전달하는 역할을한다. 특히 시민불편사항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 발전을 위해 건의를 하게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시정모니터단은 시정에 대한 시민의 가교 역할과 시정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며 "앞으로 통영시정이 올바로 나아갈 수 있게 제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