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의욕을 고취, 담배연기 없는 클린 고성을 만들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추진된다.
금연벽화는 대성초등학교와 상리우체국(상리초등학교 앞)에 그려져 청소년들의 흡연예방과 밝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왕영권 고성군보건소장은“앞으로도 청소년 흡연예방과 군민의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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