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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이정백 상주시장이 상주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린 도서교환ㆍ문화예술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정경희 도서관장, 최선희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장과 함께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 상주지역 최초의 프리마켓인 '도서교환ㆍ문화예술 한마당'이 올해 마지막 행사를 가졌다.
경북도립상주도서관(관장 정경희)이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최선희)와 함께 매달 개최하는 '도서교환ㆍ문화예술 한마당' 올해 마지막 행사가 28일 오후 상주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프리마켓(벼룩시장)과 수공예품 판매,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난 2016년 3월부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프리마켓(벼룩시장)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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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백 상주시장이 28일 오후 상주도서관 주최로 상주도서관 전정에서 열린 '도서교환 및 문화예술한마당'에 참석해 정경희 도서관장의 안내를 받으며 프리마켓을 둘러보며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도서교환 및 문화예술 한마당'는 책 교환, 중고도서 판매, 문화ㆍ예술공연과 함께 프리마켓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ㆍ운영됐다.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려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1년간 프리마켓 운영에 참여한 회원들의 성금을 오는 12월쯤 상주시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백 상주시장, 강영석 도의회 교육위원장, 이운식 도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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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상주도서관 전정에서 열린 '도서교환 및 문화예술한마당' 행사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