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6일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열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제 심포지움'에서 박노욱 봉화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 |
전 세계 산림생물 전문가 100여명이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모여 수목원과 시드볼트(Seed Vault) 운영 및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지난 26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움에서다.
이번 심포지움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정식 개원을 앞두고 수목원과 시드볼트(Seed Vault)의 운영과 발전방향에 대한 정보교류와 향후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움은 세계식물원보전연맹(BGCI), 큐왕립식물원(Kew), 이든 프로젝트(Eden Project)의 관계자를 특별 초청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역할과 세계 종자보존, 교육분야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축사를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전 세계 기후변화를 대비한 산림생물자원 다양성 확보의 중심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