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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록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10월 28일에 치러진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종료되고,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16년도 주택매매와 전월세거래만의 통계치에 의하면 공인중개사의 서울지역 평균 수입은 7334만원, 부산지역은 4018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상가 매매·임대차 까지 포함하면 평균수입 연봉은 훨씬 높아진다.
또한, 공인중개사가 공경매 대리와 임대관리업을 하는 경우, 그 연봉은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다. 새정부의 대출규제의 ‘풍선효과’로서, 상승하는 임대료와 함께, 새정부의 공적임대주택 확장제도와 임대업자 등록제도와 더불어, 임대시장의 확대가 자연스럽게 예견되면서, 특히 공경매 대리와 임대관리업을 겸업으로 하는 공인중개사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공인중개사 양성기관’ 경록은 공인중개사 전문 인터넷 기획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록 회원 김모씨(56)는 지난 28일 시험 직후 홈페이지를 통해 “경록 민법 교수님 인강에서 많이 나왔다"라며 "50대 중반에 경록에서 7개월 간 교재4~5회독과 인강을 조금씩 수강 하며 경록 모의고사에서 전과목 평균 85점 맞다가, 실제 시험에서는 가답안 평균 80점 중반 나왔다”라며 시험 후기를 남겼다.
경록 관계자는 "전문성 높은 공인중개사 교재와 ‘공인중개사 전문인터넷 기획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효율적인 공인중개사 시험공부를 제공한 것이 이번 시험에서 합격자를 다수 배출할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민법, 부동산학개론, 공법, 공시법, 세법, 공인중개사법을 그 범위에 포함하고 있음으로, 부동산학개론을 제외하면 모두 법률과목으로서, 효율적인 법률공부 특히 민법공부가 그 합격을 좌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