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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준법지원센터, 노인복지관에서‘시민법률콘서트’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7-10-30 14:11

대전준법지원센터(센터장 성우제)는 30일 대전시노인복지관 소강당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법률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준법지원센터)

대전준법지원센터는 30일 대전시노인복지관 소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법률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노인복지관 개관 11주년을 축하하는 행복사랑예술단의 공연에 이어 정일채 변호사의 ‘빚도 상속된다’는 주제로 법률 강연이 이어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법률콘서트는 법무부에서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해온 생활법률 강연의 일환으로 어려운 법률 강의를 문화공연과 접목해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법률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성우제 센터장은 “시민들이 요청하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는 법률 강연을 기획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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