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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로컬푸드 '싱싱장터'가 농식품부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 지난 6월 이낙연 총리가 배재정 비서실장과 '싱싱장터'를 방문해 최무락 대표이사(오른쪽)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세종시는 로컬푸드 '싱싱장터'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7년 지역발전특별회계 시?도 자율편성사업에 대한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으로 시작한 '싱싱장터'는 참여농민 700여명에 일일평균매출 4000여만원으로 전국 단일매장 매출액 1위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행복해 지는 것"이라며 "도담동 1호점에 이어 아름동 2호점 개장을 통해 신뢰받는 '싱싱장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