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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구 달성군 유가면 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은 23일 유가면 새마을금고(이사장 손삼출)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사랑의 쌀 33포(20㎏들이, 165만원 상당)를 관내 경로당 30곳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만들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고 있다.
손삼출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를 위한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