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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꽃동네대학교 교명석./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황선대)는 23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입학금을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학의 등록금 동결 결정은 지난 2015년 이후 4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꽃동네대는 지난 2014학년도 등록금을 2%인하 한 데 이어 2015년부터 2018학년도까지 4년 연속 동결하는 등 학부모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학정원 감소로 대학의 등록금 수입이 줄어들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의 50%를 감면해 주는 지원은 지속적으로 실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적극적인 국가재정 지원사업 수주와 등록금의 85%에 이르는 교내외 장학금을 통해 충북 최고의 장학금 지급을 시행해오고 있는 등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견지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