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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제7대 총장 후보 1순위 박준훈(왼쪽) 교수와 2순위 홍용희 교수./아시아뉴스통신DB |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 결과 박준훈 교수(60.전기전자로봇공학전공)와 홍용희 교수(60.교양학부)가 1·2순위 후보로 선출됐다.
25일 직선제로 치러진 제7대 총장 선거에는 박준훈(60.전기전자로봇공학전공), 홍용희(60.교양학부), 권일(52.도시교통공학전공), 임동욱 교수(55.행정학전공) 등 4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이날 1차 투표 결과 박 교수와 홍 교수가 2차 투표에 들어갔으며 2차 투표 결과 박 교수가 1순위 홍 교수가 2순위 후보로 뽑혔다.
교통대는 박 교수와 홍 교수를 차기 교통대 총장 임용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하며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김영호 현 총장의 임기는 다음달 3일까지이며 차기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