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청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경남 산청군(군수 허기도)은 25일 ‘2018년 제1회 산청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기능 중 법령에서 정해 해마다 1월 심의토록 하고 있는 ▶2018년 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수립 심의 ▶2018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조사 계획 심의 ▶2018년 자활지원계획 심의 ▶자활?생활안정기금 설치?운용 계획 심의와 2017년 14회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의결사항 심의건에 관한 사항 등 총 7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산청군 생활보장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4회, 39개의 안건에 대해 적극적이고 활발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그 결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215가정, 의료급여 연장승인과 선택의료급여기관 825건, 기초생활수급 중지자에 대한 보장비용 징수제외 6건, 긴급지원 70가정 등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세대에 대한 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허기도 산청군수는 “올해도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해 지역실태에 따른 기초생활보장을 강화하겠다”며 “찾아가는 현장복지 실천, 촘촘한 복지서비스 지원 등으로 군민을 위한 행정, 살기 좋은 산청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