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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Key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25일 저소득층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즐겨라! 착한 문화나눔’ 1차 사업으로 ‘미래를 여는 Key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동들은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해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가치관을 성립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드론을 직접 조작, 동작인식 스포츠 3종 경기, 신개념 3세대 로봇을 직접 조종해보며 IT 기술의 발전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즐겨라! 착한문화’ 나눔은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문화활동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소외계층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올해도 아동들에게 문화, 체육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캠프를 시작으로 영화관람, 스포츠관람, 문화예술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이승룡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장은 “문화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