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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을 비롯한 직원과 대림B&CO 관계자와 함께 마산종합운동장 앞 사거리 주변에서 창원지역생산 우수제품 애용 3차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25일 한국GM과 LG전자에 이어 대림B&CO(비엔코)와 함께 마산종합운동장 앞 사거리 주변에서 ‘창원생산품 애용해 창원지역 기업을 지킵시다’라며, 피켓과 현수막을 펼치고 창원지역생산 우수제품 애용 3차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 대림B&CO관계자, 구청 전 부서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우리지역기업의 생산품을 애용하고 구매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용운 구청장은 “지역생산 우수제품의 구매 촉진으로 기업의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시의 기업체의 내수신장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