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추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8-01-26 11:10

대전시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대전시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설 연휴 전에는 주택가 뒷골목과 공한지 등 상습투기지역에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하는‘설맞이 대청결 운동’도 전개한다.
 
또, 상습정체구간, 역 ? 터미널 등 불법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쓰레기 불법투기 중점단속과 함께‘깨끗한 설 연휴 보내기’홍보도 실시한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중에는 시와 5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생활·음식물쓰레기 민원, 무단투기 신고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해 시민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쾌적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청소대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깨끗한 대전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동안 수거일정에 따라 생활쓰레기를 적정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