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구 태평동, 주민등록 사실조사원 교육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1-26 11:30

25일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을 위해 통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을 위한 통장 교육을 가졌다.

강구욱 동장은 6월 지방선거와 관련 “정확한 선거인 명부 작성을 위해 주민등록 신고한 주민의 실제 거주여부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며 “세대명부상 주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사실조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야기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오는 3월30일까지 실시하며, 통장이 전 세대를 방문, 실제 거부여부를 확인한 후 거주하지 않는 세대에 대해서는 실 거주지로 전입신고 할 것을 안내하거나 거주불명등록절차를 거치게 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