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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호 경상남도 지사 권한대행이 화재현장을 찾아 상황을 챙기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 |
1월 26일 7시 30분 밀양 세종병원에 화재가 발생해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대형 사고 발생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조기진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오전 8시 소방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소방력을 동원할 것을 지시하고, 배석한 조현명 행정국장에게도 필요한 조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현장지휘를 맡고 있는 최만우 밀양소방서장에게도 최선을 다해 진화작업과 구조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한 대행은 밀양 세종병원 현장으로 바로 출동해 현장에서 진화와 구조작업을 독려했다.
한 대행은 “피해자 구조 활동과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소방대원들에게 당부와 격려를 했다.















